주은래 동상

   
 
   주은래 동상은 높이가 7.8미터이며, 그중 좌대가 3.6미터를 점하고 동상의 높이는 4.2미터이다. 동상의 자세는 20세기 50년대 , 60년대 초반, 근로자와 농민들과 친절하게 담화하던 주은래의 습관적인 자세에서 비롯되었다. 두손을 허리 양켠에 대고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은 주은래의 겸손하고 온화한 풍채를 생동하게 구현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