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관

   
 

   주관은 높이가 26미터, 외곽은 사각형, 내부는 팔각형이다. 네개의 화강암 석조기둥은 주은래가 생전에 선후로 네번이나 우리 나라가 네개 현대화 실현해야 한다고 제출한 웅위한 가상을 뜻하고 있다. 네개의 화강암 석조기둥이 사면형 지붕을 받들고 있는 모습은 강회평원에서 물을 싣고 밭을 관개하던 소달구지 헛간을 연상케 하는 , 이는 주은래의 일생이 인민을 위해 봉사한 일생이였다는 상징적 의미를 지니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