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경구 역사

   
 
    주은래 기념관은 강소성 회안시 북문 밖 도화은에 위치해 있다. 1992년 1월 6일에 준공되었다. 등소평이 관명을 쓰고, 강택민, 이붕, 이선념, 양상곤 등이 제사를 썼다. 주은래 기념관은 중화인민공화국 개국 총리 주은래를 기념하기 위하여 건설한 대형 기념관으로서 일대의 위인--주은래의 풍채를 전시하는 명소이다. 주은래의 옛집은 강소성 회안시 서북 모퉁이의 부마항 내에 위치해 있다. 1979년 3월 5일 정식운영을 시작하였으며 1984년, 12월 11일, 등소평이 “주은래동지의 옛집”이라는 편액을 썼다. 1988년 1월, 국무원에서 전국중점문물보호단위로 선정되었다. 주은래 동년독서유적지는 주은래가 6-10살 때 생활, 학습하던 곳이다. 부마항은 옛성 회안시 진회루    서북쪽으로 약 삼백미터 떨어진 곳에 위치한 옛거리이다. 하하옛진은 최근 년간 수차례의 정비를 거쳐 점차적으로 명청시기의 모습을 회복하였다.
    세계 각지의 벗들이 주은래의 옛집 풍경구를 방문하는 것을 환영합니다. 회안은 주은래동지의 고향이며, 오늘 주은래의 옛집 풍경구는 이미 세인들이 주목하고 우러러보는 불후의 명소로 되었는 바, 운영을 시작한 이래 이미 근 천만명에 달하는 해내외 손님들을 맞이하였으며 도화은은 지난날의 휘황함을 재현하고 곳곳에 위인을 그리는 발자취를 남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