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형세에 대하여 전체 대원에게 알리는 글

   
 

길이 15.8센치, 너비 24.2센치의 당지를 사용한 지난 세기 30년대 소비에트시기 주은래와 장애평이 공동으로 서명발급한 전단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