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용 외투

   
 

   주은래가 문화대혁명시기, 겨울에 자주 입던 외투이다. 1968, 주은래의 조카딸주병건(주은래의 친동생 주은수의 셋째 ) 주은래의 건의로 내몽고 지방 변경 건설에 지원하여 떠나기 전에 주은래는 군용 외투를 추위와 모래바람을 막으라고 주병건에게 선물하였다.